Hakuna Live 서비스의 Host 영입을 위해 내부적으로 사용할 툴을 개발했습니다. DevOps 팀 소속이지만 프로젝트 TF에 Frontend 인력으로 참여하여, 기존 Hakuna Web 팀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의 출시까지 마쳤습니다.
기술적 챌린지
GraphQL을 처음 써봤는데, 특히 프론트에서 사용한 Relay 라이브러리의 러닝커브가 꽤 있어서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 나중에 적응되었을 때 보니 GraphQL의 장점이 많이 보였습니다. 특히 메인 서비스의 도메인과, 관리 툴 내부적인 도메인이 섞여있다보니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꺼내올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. 그리고 이 기회를 통해 GraphQL 경험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